아트리나와 함께 오카리나를 즐겁게

최초로 선보이는 오카리나용 반주기, 밴드윈! 오카리나곡 내장. 저렴한 가격, 뛰어난 음질. 이제 악보/반주 걱정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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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솔 운지 상태에서 왼손 약지를 떼주면 됩니다.

도레미파솔까지는 꼬리쪽에서부터 순서대로 손가락을 떼었지만, [라]에서는 왼손 새끼손가락을 건너뛰고 약지를 떼어주는 점을 주의해주세요.

참고로, 왼손 새끼손가락은 오카리나의 중심 부분에서 마지막까지 악기를 지탱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가장 마지막에 떼게됩니다.


약지는 평소에 단독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거의 없어, 약지만 들어올리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오카리나를 하기위해선 연습이 되어야하기 때문에 익숙해지도록 노력합니다.

약지를 뗄 때 옆 새끼손가락에 힘이 많이 들어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경우에 따라 새끼손가락이 아플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며칠만 적응하면 이후엔 괜찮아집니다.

다음 연습곡을 통해 [라]에 익숙해져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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