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리나와 함께 오카리나를 즐겁게

최초로 선보이는 오카리나용 반주기, 밴드윈! 오카리나곡 내장. 저렴한 가격, 뛰어난 음질. 이제 악보/반주 걱정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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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아래 위 위 아래~ 터치한번으로 끝내는 편리한 조옮김

1. 반음 씩 음정 조절하기

상단 가운데 [키]라고 되어 있는 부분의 위아래 화살표▲▼를 누를 때마다 음정이 반음씩 옮겨집니다.(단축키는 Y,H)

아래 화살표 버튼을 네번을 누르니 일단 오카리나로 연주할 수 있는 음역대로 진입을 했습니다.(바장조, 낮은 레~높은파)

하지만 보다 편한 호흡으로 부르고 싶다면, 아직 더 음을 내릴 수 있는 여지가 있으니 좀 더 내려 보겠습니다.

2. 옥타브 조절하기

아래 화살표버튼을 몇번 더 누르니, 키는 C가, 음역대는 낮은라부터 높은도까지 되었습니다.

이제 이렇게 연주를 하면 됩니다. 하지만 원곡에서부터 C까지 오는데 버튼을 너무 많이 눌렀죠.

좀 더 빠르게 조옮김을 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키 부분에 있는 복귀버튼 ⟲을 눌러 원래 조로 되돌리세요.

원래 조의 음역대를 다시 보면 오카리나 음역대에 비해 전체적으로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윗줄부분 메뉴의 옥타브 버튼을 눌러 -1을 선택해서 한옥타브를 내려보겠습니다.

전체적으로 너무 낮죠? 이제 음역대를 화살표 위방향 버튼▲을 몇 번만 눌러주면 C장조가 될 것입니다.

아까보단 터치 횟수가 약간 줄긴 했지만, 더 쉽고 편하게 C장조로 바꿀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물론 있습니다. 

3. 한번에 조옮김하기

우리는 라장조인 곡을 다장조로 바꾸기 위해 음정 조절버튼을 여러번 눌러서 조옮김을 하였습니다.

이는 물론 음역대가 좁은 오카리나 연주를 위해 음역 확인을 하기위해 반음씩 조절한 것이지만,

때로는 원하는 조로 바로 바꿔야할 경우도 있습니다. 

우선 다시 복귀 버튼 ⟲ 을 눌러 원래 조로 옮기고 실습해보겠습니다. 

악기 이조와 옥타브 버튼 사이에 있는 조 선택 버튼을 눌러 12개의 조 중에서 원하는 것(C)을 눌러 한번에 조옮김을 해보세요. 간단하죠?

4. 연주하기

이제 하단의 [재생]버튼을 누르거나, 키보드의 [스페이스바]를 눌러 연주해 봅시다.

다른 노래도 더 찾아서 원하는 음역대로 음정을 조절해가며 연주해봅시다.


다음 강의는 밴드윈을 보다 편하게 사용하기 위한 다양한 설정에 대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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